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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C 김석수회장님과 전화통화를 하고 2014/12/28 13:41:59
류재주   Hit : 6902 , Vote : 741     

Since 1983년.  
정말로 긴 세월이 지났습니다.
30여년의 세월, 강산이 세번이 바뀌고도 남을 세월에, IFC를 다시 바라보니.
만약 지금껏 몸을 담고 있었더라면.....

당시 미8군 사령부에서의 카투사 군 복무를 막 마치고,
사회로 출발 할 당시 IFC 김석수회장과의 만남과 열정으로 탄생이 되었던
IFC가 이제 글로벌시대에 제역활을 충분하게 담당하고 있습니다.

당시 제 역활을 다하지 못했던 본인으로서는
전공을 찾아 환경에 몸을 담고

대학과 지역사회 그리고
특수지역인 39사단 예하 군부대 등지에서 환경강의를 담당하고 있는 이즈음
옛 생각에 다시 한번 IFC의 대문을 열어 봅니다.

지구촌시대에 글로벌 문화 공유를 위하여  꼭 필요한 기구로서
민간외교의 가교역활을 충분히 수행하고 있음에 감사를 드리는바 입니다.

김석수 회장의 지속적인 열정에도 찬사를 보냅니다.

지방, 특히 문화예술과  충절의 고장 진주.
진주의 남강유등축제의 세계화의 추진과정에서

유등축제의 본 고장인 남강에서
국내의 주한 외국인에게도 유등축제의 적극적인 홍보의 길을 열어 주시기를 부탁도 해 봅니다.

남강유등축제의 적극적인 홍보를 위하여
각 나라별로 홍보외교를 하시는 진주시장님의 마인드에 맞추어,

작년 2013년 9월 초
서울 청계천등축제의 모방축제 반대를 위해
진주시장, 문화원장 등과 함께 청계천에서 피켓을 들고
시장님과 함께 1인 시위를 하기도 했었던
진주문화원 임원의 의무이기도 합니다.

긴 긴 시간만에 연락주신 김석수회장님 정녕 반가웠습니다.

회장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IFC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진주 류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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