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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년전 코트디브아르 대사관에 참사님으로 근무하셨던 "실베스트르 쿠아씨 빌레"씨가 대사님으로 한국에 재부임하셨습니다. 2013/09/16 02: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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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일을 축하드립니다" 하면서 인사를 나누며 악수를 청하는 순간, "Surprise"
아마도 8년전 코트디브아르 대사관에 참사님으로 근무하셨던 "실베스트르 쿠아씨 빌레"씨가 대사님으로 한국에 재부임하셨습니다.

클럽에서 많은 활동을 하셨던 외교관분들이 요즈음은 한국을 떠나  몇년 후 다시 승진하셔서 다시 부임(러시아의 발라쇼브님, 과테말라의 알레한드로 몬투파르님, 프랑스의 푸포방산기욤님)해 오시는 분들이 부쩍 많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세계속의 한국의 위상"을 느낄수 있는 것은 바로 외교관들이 한국어를 구사하실 수 있는 분들이 오시거나, 여하튼 한국말을 잘 말할수는 없어도 읽고 듣기라도 할수 있는 분으로 한국에 오시는 분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대사님이 다시 재부임해 오신것은 처음인듯 합니다. 독립기념일 파티내내  대사님의 모습과 명함을 핸드폰으로 회장님에게 알려 드리고 기쁨을 같이 나누었답니다. 대사님께서 회장님은 왜 안 오셨느냐고 물어 보셨지만 업무로 지방에 계셔서 이 기쁨을 같이 나누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오래전에 함께 통영을 여행하시며, 대사관을 여기에 옮겨 두고 싶다며 고향의 바다를 그리워 하는 모습과 추석날 우리집에 초대해 고스톱을 알려드리면서 "팔뚝맞기 게임"으로 빨갛게 해 드렸던 모든 추억들로 ~환영파티라도 해 드려야 할것 같습니다.....

8여년의 세월을 그냥  보내신듯 주름살 하나  늘지 않으시고, 살이 옆으로 붙으셔서 그런지 엄청 켜보였던 키가  좀 작아 보였답니다.

지난날 대사님께 한국어를 가르치느라 봉사한 회원 박지현양에게도 대사님으로 부임한 사실을 알려드려야 할것 같습니다.  
  
또한, 코트디브아르 음식이 한국인인 저의  입맛에  이렇게 매콤하니 맛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다시한번 대사님의 재부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축하드립니다.

코트디부아르 공화국(Republic of Côte d'Ivoire/République de Côte d'Ivoire). 옛 이름은 Ivory Coast(∼1986). 서아프리카의 공화국.

상아해안국(象牙海岸國)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1983년부터 공식적으로 명시된 행정수도는 야무수크로이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수도 역할을 하는 도시는 아비장이다. 남서쪽으로 라이베리아, 북서쪽으로 기니, 북쪽으로 말리 및 부르키나파소(옛 이름은 오트볼타), 동쪽으로 가나, 남쪽으로 기니 만과 접한다. 면적 320,803㎢, 인구 16,631,000(2003 추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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